메티에 군 홈 보고서 한방.
입원 O
4살 때 입원한 적이 있다고는 하지만, 기억은 없다...
골절 X
헌혈 O
헌혈 50회에 도전중...
실신 X
없음
결혼 X
이혼 X
샤브샤브 O
나름대로 맛 괜찮았음.
식용달팽이 X
도둑 X
여자를 때림 X
남자를 때림 O
뻔한 것 아닌가?
취직 O
일단 전직 교사.
퇴직 O
그리고 지금은 백수
전직 O
위의 것만 보면 되지 않나?
아르바이트 O
전직 일용직 노동자, 전직 베타테스터, 전직 과외교사, 전직 용팔이...전직...전직...전직...
해외여행 X
기타 X
피아노 X
교대 가서 피아노를 배워보고 싶었지만 왼손이 말은 안들어서 좌절.
현재 음악수업할때는 컴퓨터를 악기 삼아 MP3를 연주중.
(왼손은 거들뿐...ㅜㅜ)
바이올린 X
안경 O
뭐 언제나 쓴다. 초 1시절부터 썼으니....근데 군대 갈 시력이다..;;
렌즈 X
눈이 작아서 끼려다가 포기.
오페라 감상 O
비싸다. 굳이 그 돈을 다 주고 가고 싶지는 않음.
텔레비전 출연 O
2004년 6월, MBC 방송에 출연. 지하철요금제에 대해서 불만을 토로함.
2003년 11월, 스펀지 1,2회에서 50인의 평가자 중 1명으로 참여. 나름대로 별 주려고 노력했음.
파칭코 X
성인게임은 재미가 없다...(심지어 고스톱도...)
경마 X
경마장도 안가봤음...
럭비 X
라이브 출연 X
미팅 O
2학년 때 하긴 했지만....그때는 좀 많이 약한 모습...--;;
만화방 O
개포동에 고전적 만화방이 있음. PC방이 질리면 가끔 이용하기도..;;
게임방 O
옛날에는 '인터넷 까페'였다네~ 코끼리엘리사 군~
유화 O
미술 센스가 바닥이긴 하지만 건드리긴 했음.
에스컬레이터 역주 X
미친짓 하는 건 내 전공이 아님.
풀마라톤 X
5Km 완주도 이제는 좀 되려나...?
자동차 운전 O
현재는 장농면허이긴 하지만 그래도 오토는 몰 정도임.
(스틱은 좀 어려울지도...-_-)
오토바이 운전 X
오토바이는 별로 관심이 없음..
10Kg이상 감량 O
훗.....90Kg-> 72 Kg 까지 감량 성공 -_-b
교통사고 X
전철 틈새에 추락 X
세뱃돈을 주다 X
도스토예프스키 O
괴테 O
요새 순수소설은 좀 읽어봐야할텐데....
10만원 이상 줍다 X
10만원 이상 잃어버리다 X
금발 O
금색이라는 건 아니고 밝은 갈색까지는 해 봤지만...교장이 갈궜음.
(제발 머리가 아닌, 실력의 부족을 이유로 갈궜으면 좋겠다.)
그날 열 받아서...생각 같아서는 다음날 삭발하고 싶을 정도였다...
귀걸이 X
500만원 이상 쇼핑 X
돈 벌어봐라....돈이 소중해진다.
대출 X
러브레터 받음 X
쪼아~ 살 빠졌으니 슬슬 러브레터를 받아볼 차례다~
수술 X
선거 투표 O
초등 2학년 때 이후부터 모든 투표는 빼먹은 적이 없다.
투표하지 않는 자, 망령되지 비판하지 말라!!!
개, 고양이 기름 O
초등학교 때 치와와 '다롱이'
지금 마르티즈 '몽이' 육성중.
유체이탈 X
전생의 기억 X
심리학적 관점으로 해석하면....뻥이다!
요가 X
몸이 굳어서 별로 자신이 없음.
O/S재설치 O
윈도 98 쓰던 시절에는 한달에 한 번 재설치하기도 했음.
보이스챗 O
한때 윈앰프 방송이 유행할 때 보이스챗은 아니지만 직접 윈앰 방송을 하기도 했음.
선생님에게 맞다 O
남자애들은 선생님들의 거대한 고기 샌드백. [-> 엘리사군의 말에 동감]
복도에 서있는 벌 받기 O
기억은 안 나지만 받긴 했음.
임산부에게 자리양보 O
후훗....인간이라면 당연히 양보를...
남의 아이 꾸짖기 O
직업이 직업이니만큼....
코스프레 X
살 좀 더 빠지면 고려를...(...)
동거 X
2미터 이상에서 추락 O
분당 율동공원 번지점프대에서 번지점프를 해봤다, 25,000원이라는 비싼 값이긴 하지만...그래도 재밌다!
거지 X
학급위원 X
고딩때 서기 경험 있음
대학교 3학년 때 과학생회 편집부장 경험 있음 [....]
문신 X
헌팅 X
말빨과 외모가 약해서 별로...
역헌팅O
당하긴 했지만...역시 귀찮음.
몽고반점 O
기억나진 않지만...
비행기 X
디즈니랜드 X
독신 O
30살때까지는 결혼할 생각 없음. (인생을 즐겨라앗~~~)
스키 X
스노보드 O
아이리버 캠프 때 배웠고, 지금은 어느정도 초중급 코스는 다닐 정도.
이성으로부터 고백받다 X
....무념.
중퇴 X
재수생 O
대학교, 임용고사...
흡연 X
금연 O
필름 끊김 X
음주운전 X
빨리 가려고 목숨 거는건 관심 없음.
결혼식에 출석 O
학교에서 막내이다 보니 선생님들 결혼식 등등에 가끔 출석.
결혼식 때 인원동원을 어찌 하나 고민하게 만듦...-_-;
장례식에 출석 O
외할아버지 장례식 때.
부모님 사망 X
상주 X
보증인 X
우리집안 원칙 : 보증금지. 특히 연대보증은 절대 금지.
유령을 보다 O
학교에서 귀신 이야기 할때 언제나 하는 고등학교 때 경험한 귀신 레파토리가 있음.
UFO를 보다 X
선생님을 때림 X
부모를 때림 X
폭.력.반.대!
범죄자를 잡다 X
보이면 때려줄 용의는 있음.
케잌을 굽다 O
실과수업 정도면 무난히 소화 -_-v
비틀즈 O
한때 비틀즈에 빠진 적이 있었음...
흉터 O
왼손바닥에 상처, 왼손가락에 기스,
사이트 운영 X
한때는 운영했으나...
식중독 X
장난전화 X
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O
한번 걸린 이후부터 바이러스 치료는 꼭꼭 한다.
경찰차 X
경찰방문 X
분실물 신고 O
바로 어제에도 했다....내 알육이 돌려줘어...ㅡㅜ
구급차 X
야간 열차 O
부산 내려갈때 23:50분 차를 입석으로 가보기도 했다.
결국 잘 자리가 없어서 아이들 놀이방 칸에서 비닐 덮고 잤음...-_-;
치마 들추기 X
의사놀이 X
의사놀이가 아닌 진짜 의사라면....하고 싶진 않음.
룸서비스 X
파이널 판타지 X
화장실에 갇히다 X
갇히지는 않았지만 화장실에 갇힌 아이를 구출한 적이 있음.
성남동초등학교 근무시절에 고장난 여자화장실에 3학년 여자아이 한 명이 갇힌 적이 있었는데
문에서 아이가 멀찍이 떨어지도록 하고 나서 문짝을 발로 차서 박살내서 아이를 빼냈음.
(수리는? 기사님 몫이었음...ㅎㅎ)
조난 X
사기 당함 O
먼 옛날..핸드폰 살때 강남역 에서 사기당함. 할인해준다면서 할인은 말도 없고..
결국 핸드폰 값 다냈음...ㅆㅂ!
재판소 X
갈구면 방문해줄 용의 있음. 법을 사랑하는 본인~ 잇힝~
호출기 O
8282, 10102 등의 숫자를 기억하는 당신은 이미 삐삐 세대!
홀로 노래방 O
마음에 드는 신곡이 나오면 연습.
그렇게 해서 최신곡은 못 부른다는 소리를 듣지는 않지만...
문제는 고음불가의 목소리가...;;
혼자 불고기 X
혼자 여행 O
사람들이 잘 안 가는 곳들을 조용히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어쩌다가 즐기기도 함.
해외 사이트에서 통신 판매 X
굳이 살 게 없어서...
바둑 X
장기 X
규칙은 알지만....;;
마작 X
관심없음.
벌에 쏘이다 X
사격 O
장난감 총. 곧 K-2잡고 실총사격 예정.
번지점프 O
후훗 -_-v
스카이 다이빙 X
시험 0점 X
10만원 이상 당첨 O
2002년도에 별게 다 당첨되었다. 당시만 해도 비싸던 콤보 드라이브, MP3, 20만원 상품권 등...
근데 그 이후부터는 당첨이...-_-;
마약 X
말의 약에는 관심없다.
사랑니 O
의사선생님 말로는 사랑니가 바르게 나서 굳이 뺄 필요는 없다고 함.
옥션 O
홈쇼핑에 나온 제품을 살 때 항상 애용 ㅎㅎ
(홈쇼핑 값보다 싸다!)
노래방 데이트 X
국제 전화 X
100명 앞에서 연설 O
과학생회 일 마치고 고별 연설 한번. 나름대로 박수를 받기도...
남장, 여장 X
시사회 O
장나라 주연의 영화,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영화 시사회.
(제목도 기억 안난다...-_-;;;)
스포츠신문 X
한때는 사 보기도 했지만 요새는 별로...살 가치를 못 느낌.
전학 X
1년 빼고 주욱 강남구 24년 거주 -_-v
영어회화교실 O
토익수업보다 100배는 즐거운 수업~♡
테니스 X
스쿼시는 치지만...
승마 X
격투기 O
태권도를 배우긴 했지만 지금은 기억이 하나도...;;
유치장 X
형무소 X
교사 되려면 전과 없어야 해요~ >_</
원거리 연애 O
.....생각하기도 싫다.
설탕, 소금 착각 X
양다리 X
수혈 X
실연 O
노코멘트..
해고 당함 X
열 받으면 내가 그냥 나간다.
신문에 사진이 실리다 O
초등학교때 소년조선일보에 인터뷰와 함께 한번 나왔음.
골프 O
당신은 5번 아이언으로 버디퍼팅을 해 보았는가? 난 했다....'닥치면 한다'는 교대생이니까.
배낚시 X
50만원 이상 빌려주다 X
미쳤나?
버려진 개, 고양이를 줍다 X
가정교사를 하다 O
네...그때 이후로 충격받아서 가정교사 안하고 있죠.
표창되다 O
헌혈로 인해 은장 훈장 받은 게 최근의 표창.
노인에게 자리 양보 O
자주 하는 편이지만, 일부러 분위기 풍기는 분들에게는 안 양보함.
소총으로 총격 당함 O
BB탄은 있음.
소총은 아니지만 기관단총 BB탄으로 맞기도...
물론 초등학교 때 총싸움하는 시절~~~